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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섬 사고 도로표지병으로 예방 합시다!!

관리자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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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통섬은 주변 교통 환경 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 신문에 올라온 기사 내용입니다. (아래 참고)

서울연구원의 ‘보행 우선권 확보를 위한 교통운영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10㎞당 교통섬이 11.7개다. 도쿄(4.8개), 런던(3.7개), 로스앤젤레스(1.7개)에 비해 월등히 많다. 교통섬은 원래 우회전 차량이 직진·좌회전 차량의 흐름과 상관없이 주행하기 위한 것이다. 원칙적으로는 교통섬에 놓인 횡단보도 앞에는 대부분 정지선이 있다. 차량은 일단 멈춰야 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섬이 있는 24개 교차로에서 차와 보행자의 ‘심각한 상충’(사고 위험)은 2시간당 평균 0.27회, ‘가벼운 상충’은 29회나 됐다. 심각한 상충은 아예 없고 가벼운 상충도 0.5회에 불과한 일반교차로와 비교하면 상당히 위험한 셈이다. 특히 종로1가 사거리의 교통섬에 진입하는 차량 중 서행을 한 경우는 단 15.6%뿐이었다. 

김원호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장은 “우회전 교통량이 시간당 260대 이상, 보행량이 시간당 800명 이하인 경우에만 교통섬 운영이 효율적인데 서울은 복잡한 시내에 교통섬이 1000여개나 된다”며 “보행자 주의 표시, 횡단보도 앞 신호등 설치 등 감속시설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719008028#csidx34f3ef2d128081c8010fbea48883590



이처럼 우천 시 , 안개, 야간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교통섬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교통섬과 충돌하여 사고가 빈번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예방법으로 도로표지병을 설치를 하며 야간 시인성 확보를 하여 충돌 사고를 예방하며 교통섬을 이용하는 보행자 및 운전자들을 보호 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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